[CAFE][150508] Message de Yijeong.

많이 기다렸죠 이 말이 얼마나 하고싶었는지몰라ㅋㅋ 그동안 곧 봐요 곧 봐요 해도 확실하지가 않아서 속시원하게 얘기해줄수없다는게 속상했어요 아무렇지않아보여도 우리도 얼마나 맘고생 많이했다고.. 나부터 티내버리면 다들 힘빠질까봐 재밌는말도하고 많이 웃으려고 노력했는데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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